records

분류없음 | 2009/03/28 04:31 | 도트
  • 어제 무슨 일이 있었지.(me2mobile 글쎄)2009-03-27 07:50:29
  • 미투데이 짱(me2mobile 쪽지 보내는 거 너무 좋아 ㅡㅜ)b)2009-03-27 08:37:52
  • 무슨 생리통이냐 매달 몇 일 씩 아프게.(me2mobile 아놔 복통 이 날 죽인다 ㅡㅜ)2009-03-27 09:33:15
  • 가볍지만 얇지 않게, 깊지만 부담없이, 우리는 서로를 시랑하자.(me2mobile 일종의 연애 단상 내꺼 니꺼 놀이는 좀 흐흐)2009-03-27 10:33:37
  • 그럼 방법이 없나요?(me2mobile 미치겠는데 ㄱㅡ)2009-03-27 11:31:50
  • 베이컨과 돈육이 얼마나 다른지는 모르겠다만 난 둘다 싫다.(me2mobile 고기 는 맛 이 없다 고 쿨럭)2009-03-27 12:32:03
  • 이성과의 일대일 대화가 벌점 대상이라니.(me2mobile 개소리)2009-03-27 14:33:58
  • 제일 무서운 사실은 그렇게 내리 자고도 수업이 두개나 남았다는 것이다.(me2mobile (응?))2009-03-27 15:36:24
  • 가입들 하셨으니 맵더소울 화이팅입니다.(me2mobile 화이팅 타블로님 글이 많아서 눈에 띄네요 음)2009-03-27 16:44:19
  • 학습의 길을 막고, 목표를 향한 길을 막은 것이, 사랑 때문임을 생각하고, 다른 뜻이 있으리라 생각하고, 그렇게 웃어 넘겼었지만, 믿음의 길을 막아서려는 건, 도저히, 쉽게 넘어 갈 수 없네요.(당신은 노병 이고 전 실전 에서 뛰고 있니다 당신이 예전에 아니셨다고 제가 하려는 걸 멋대로 판단 한다는 건 잘못된 일이라고 당신에게 배웠습니다 답도 없이 무조건 아니다 말 하지 마세요 이러든 저러든 당신과 전 다릅니다 당신의 말에 틀림이 없다는 말은 어폐입니다 그렇게 실수를 하시고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고 당신께서 말 하셨는데 이제 와서 번복 하면 과연 제 귀에 어떻게 들리고 제가 당신을 어떻게 볼까요 부탁합니다 이 정도에서 모두 인정하고 손을 놓으세요)2009-03-27 20:42:24
  • 뭐, 뭐야, 좋잖아;(魂: Map the Soul clip 들어 보는데 괜찮은 걸)2009-03-27 21:06:49
  • 아 누나 좀 답장 좀(반응이 없어 흣)2009-03-27 22:02:10
  • 아, 이게 아니지.(아닌가)2009-03-27 22:22:43
  • 와 미치겠다.(ㄷㄷㄷㄷㄷㄷ)2009-03-27 23:21:32
  • 아니 잠깐, 그러니까 지금 내가, 아우우우(&#$*(#&$#&*$(&#$$&(#&$*(#$)2009-03-27 23:26:07

이 글은 도트님의 2009년 3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