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0분까지 오라면서요 선생님….2009-04-02 08:10:11
- 누가 한라산 춥다고 했냐.2009-04-02 11:46:28
- 난 서울에서 태어나 평생 서울서 살았는데 왜 신경 안 쓰면 어색한 사투리(라기보단 어색한 서울말)가 나오는거지?2009-04-02 13:29:06
- 내가 애들하고 대화 방식이나 주제가 많이 다르긴 한가봐.2009-04-02 18:26:16
- 공동의 적 형성이 남북 통일의 지름길이 아닐까라는 뜬금없는 생각.2009-04-02 19:53:11
- 이렇든 저렇든 레크레이션은 별로라고.2009-04-02 20:18:59
이 글은 도트님의 2009년 4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