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발 내 책상과 방은 찾아줄거 아니면 건들지도 말아줬으면 싶다.2009-04-04 07:47:28
- 수리는 어떻게 이 성적에 3등급인거냐.2009-04-04 09:41:14
- 오늘은…글쎄.2009-04-04 12:40:26
- 아니 그러니까 이제 얼굴이 꾀죄죄 한 건 제가 한 3일 면도를 못 해서 그렇다니까요 음2009-04-04 14:24:17
- 기다려. 갈께.2009-04-04 15:36:58
- 모바일 미투데이 친구 보는 방식 변한 거 좀 짱인듯.2009-04-04 18:09:40
- 식미투2009-04-04 19:45:27
- 굿나잇2009-04-04 23:05:18
이 글은 도트님의 2009년 4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