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뭐라고 하는지는 알겠는데 번역이 어려우면 그냥 공부 부족인거다.2009-04-10 09:36:59
- 술의 영향이 아니라 '악영향이겠지.2009-04-10 11:33:45
- 점심들 맛있게 드세요. 전 고난주간 금식입니다.2009-04-10 12:32:15
- 밖은 뭔가 미쳐돌아가는 분위긴데.2009-04-10 13:05:24
- 아우, 교생 선생님인 거 너무 티 내셨어요.2009-04-10 16:35:44
- 려성에게 치마 관리를 부탁하는 게 꽤나 실례인 걸 안지는 꽤 됐다만…에휴2009-04-10 18:34:21
- 어머니의 손맛 이라는 게 뭔지 잘 모르겠다.2009-04-10 22:26:35
- 홍수아가 누구지.2009-04-10 23:31:59
- 아 젠장 왜 쥐메일 갑자기 파폭으로 잘 띄우다가 IE로 메일 보여주는건데 젠장2009-04-11 00:09:00
이 글은 도트님의 2009년 4월 10일에서 2009년 4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